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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한국 1호점|강남점 메뉴·가격·영업시간·주문방법

일상생활

by By NK 2026. 9. 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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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이 2026년 9월 2일 낮 12시에 문을 엽니다. 부리토 볼·부리토·타코·샐러드는 선택한 주재료에 따라 12,800원부터 14,800원입니다. 같은 주재료라면 메뉴 형태를 바꿔도 기본가격은 같습니다. 개점·가격 안내

 

치폴레, 아시아 첫 매장 강남에…"미국식 운영 그대로"

미국 대표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 멕시칸 그릴이 상미당홀딩스와 손잡고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치폴레는 해외 사업에서 처음으로 합작법인(JV) 방식을 택했으며,

zdnet.co.kr

 

 

처음이라면 메뉴 이름을 모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볼로 먹을지 부리토로 먹을지 정하고, 주재료와 밥·콩, 토핑을 고르면 됩니다. 다만 과카몰레와 퀘소 블랑코는 별도 요금이 붙으니 기본 재료와 구분해서 보면 주문이 한결 편해집니다.

 

2026년 9월 2일 확인. 네이버 매장 정보와 국내 개점 발표·현장 취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방문 전 안내입니다. 음식 이미지는 설명용 일러스트이며 실제 매장·메뉴 사진이 아닙니다.

치폴레 강남점 위치·영업시간·웨이팅

방문에 필요한 정보를 한 표로 모았습니다. 개점 당일은 낮 12시부터, 이후 현재 등록된 9월 3일부터 8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업합니다.

항목 안내
매장명 치폴레 강남점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23, 한승빌딩 1층
지하철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243m
개점 당일 영업시간 9월 2일 수요일 12:00–22:00
이후 등록 영업시간 9월 3–8일 10:30–22:00
라스트오더 별도 표시 확인되지 않음
대기 접수 방식 현장 줄서기·번호 등록·원격 대기 여부 미확인
실시간 대기시간 확인된 정보 없음
매장 문의 0507-1459-5009

주소·거리·영업시간·전화번호는 2026년 9월 2일 네이버 매장 정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후 영업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점 전 일부 기사에 나온 강남대로 437과 달리, 현재 확인되는 주소는 강남대로 423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매장 위치와 방문 날짜의 영업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폴레 강남점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네이버지도

치폴레 강남점

map.naver.com

 

치폴레 강남점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23 한승빌딩 1층

메뉴는 먹는 방식으로, 가격은 주재료로 고릅니다

치폴레는 재료를 골라 한 끼를 만드는 멕시칸 음식 브랜드입니다. 강남점에서는 부리토, 부리토 볼, 타코, 샐러드, 퀘사디아를 선보입니다. 국내 메뉴 구성

 

치폴레, 강남에 아시아 1호점…"현지 맛·맞춤 주문 그대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미국 멕시칸 음식 체인 치폴레가 아시아 첫 진출국으로 한국을 선택하고 국내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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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리토 볼: 재료를 그릇에 담아 먹는 형태입니다. 내용물을 보면서 섞거나 따로 먹고 싶다면 고르기 편합니다.
  • 부리토: 또띠아에 재료를 넣고 말아 먹습니다. 또띠아까지 함께 먹고 싶을 때 맞습니다.
  • 타코: 작은 또띠아에 재료를 담아 먹는 메뉴입니다.
  • 샐러드: 채소를 바탕으로 주재료와 토핑을 고르는 형태입니다.

첫 주문에서는 재료 구성이 눈에 보이는 볼을 출발점으로 삼는 방법을 권합니다. 어떤 재료를 넣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주문에서 조합을 바꾸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가격은 부리토·볼·타코·샐러드의 주재료별 기본가격입니다. 퀘사디아의 가격과 구성은 매장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주재료 어떤 재료인가요? 기본가격
치킨 닭고기 12,800원
소프리타스 두부 12,800원
베지 과카몰레가 포함된 채소 옵션 12,800원
카르니타스 돼지고기 13,800원
바바코아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 소고기 14,800원
스테이크 소고기 14,800원

가격은 뉴스투데이 현장 보도지디넷코리아 보도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료·칩과 유료 추가 항목은 별도입니다.

치폴레 주문방법: 고를 것은 네 가지

메뉴판 전체보다 메뉴 형태 → 주재료 → 밥·콩 → 토핑으로 나눠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아래는 주문 전에 선택을 정리하는 순서이며, 현장에서는 직원이 안내하는 순서에 맞춰 말하면 됩니다.

 

1. 볼·부리토·타코·샐러드 중 원하는 형태를 정합니다.
그릇에 담아 먹을지, 또띠아와 함께 먹을지부터 고르면 됩니다.

 

2. 치킨·소고기·돼지고기·두부 등 주재료를 고릅니다.
기본가격이 달라지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치킨에서 스테이크로 바꾸면 위 가격표 기준으로 2,000원이 올라갑니다. 낯선 메뉴명은 바바코아는 소고기, 카르니타스는 돼지고기, 소프리타스는 두부로 기억하면 됩니다.

 

3. 밥과 콩을 선택합니다.
밥은 화이트 라이스와 브라운 라이스, 콩은 블랙빈과 핀토빈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모든 재료를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원하지 않는 재료는 빼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4. 살사·치즈·사워크림 등 토핑을 고릅니다.
라이스, 콩, 살사, 치즈, 사워크림 등 기본 재료는 추가 비용 없이 조합할 수 있다는 것이 국내 개점 안내입니다. 다만 고기 추가나 과카몰레까지 모두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재료 선택·기본 토핑 안내

 

[현장] 아시아 첫 ‘치폴레 강남점’ 오픈…밥·고기·살사 내 마음대로 담는다

[뉴스투데이=황도은 기자] “화이트 라이스에 블랙빈과 치킨 넣어주세요. 토마토 살사와 치즈도 더 넣어주세요.” 1일 서울 서초구 치폴레 강남점. 카운터 앞에서 원하는 재료를 말하자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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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문은 이렇게 말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치킨 볼을 고른다면 다음처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리토 볼에 치킨으로 할게요. 브라운 라이스와 핀토빈, 치즈를 넣어주세요. 살사는 덜 매운 게 어떤 건가요? 과카몰레는 빼주세요.”

 

밥·콩·토핑은 취향에 맞게 바꾸면 됩니다. 한 번에 길게 말하기보다 직원이 묻는 항목부터 하나씩 답해도 괜찮습니다.

 

고수를 피하고 싶다면 “고수 빼주세요”에서 끝내기보다 밥·살사·과카몰레에 고수가 미리 섞여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이미 섞인 재료인지, 따로 빼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원하는 조합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카몰레와 퀘소 블랑코를 더하면 얼마일까?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기본 토핑과 유료 추가 메뉴의 차이입니다. 기본 치즈를 선택하는 것과 치즈 소스인 퀘소 블랑코를 추가하는 것은 다른 항목입니다.

추가 항목 추가요금
과카몰레 3,200원
퀘소 블랑코 2,100원

추가요금은 연합인포맥스 현장 보도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단, 베지 메뉴에는 과카몰레가 기본 포함된다고 안내돼 있으므로 일반적인 과카몰레 추가와 구분해야 합니다. 베지 구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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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치킨 볼에 과카몰레만 추가하면 12,800원 + 3,200원 = 16,000원입니다. 여기에 퀘소 블랑코까지 더하면 18,100원이 됩니다. 두 금액 모두 음료와 칩은 제외한 계산입니다.

 

기본가격만 보고 예산을 잡았다면 토핑을 고르면서 생각보다 금액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주재료를 정한 뒤, 유료 추가 메뉴를 넣을지 따로 결정하는 편이 계산하기 쉽습니다. 고기 증량이나 반반 주문의 세부 요금은 주문 전에 매장에 확인하세요.

웨이팅은 접수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영업시간과 달리 대기 접수 방식과 실제 대기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매장 화면에 대기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다고 해서 줄을 서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픈 직후 방문한다면 매장에 다음 세 가지를 물어보면 됩니다.

  • 현장에서 바로 줄을 서는지, 번호를 등록하는지
  • 포장 주문도 같은 대기 줄을 이용하는지
  • 마지막 주문 시간과 원하는 메뉴의 품절 여부

매장 문의는 0507-1459-5009입니다. 주문할 메뉴와 추가요금을 미리 정해 두고, 대기 방식은 당일 안내에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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